피플: 손주영, 복도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다
손주영을 작가이자 기획자로 설명하면, 그가 움직이는 방식을 설명하기 어려워진다.손주영은 전시에 방문하고, 지킴이를, 설치를, 영상 기록을 하고, 전시와 전시 경험에 관한 글을 쓰기도 한다 […]
Read more 손주영을 작가이자 기획자로 설명하면, 그가 움직이는 방식을 설명하기 어려워진다.손주영은 전시에 방문하고, 지킴이를, 설치를, 영상 기록을 하고, 전시와 전시 경험에 관한 글을 쓰기도 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