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방과후는 때때로 당신을 위한 강의와 대화의 장소.

오늘의 인기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바닐라 파르페!

피아★방과후의 첫 번째 강의는 강정석의 ‹플레이어 디자인과 이해›입니다. 강의는 1강 ‹플레이어를 디자인하는 법›과, 2강 ‹플레이어를 디자인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강의는 12월 31일, 1월 3일 양일간 총 두 번씩 이루어지며,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한 회의 참여 가능 인원은 총 4명입니다. 각 강의는 1강만, 혹은 2강만 들어도 좋습니다.

일시:
2017. 12. 31,
-1강 오전 11시, 오후 4시
-2강 오후 2시, 오후 7시

2018. 1. 3,
-1강 오전 11시, 오후 4시
-2강 오후 2시, 오후 7시

장소: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13F 마가레트
강의 신청은 여기로 ☞https://goo.gl/forms/1GMvnvkNrXZFHVgz1

피아★방과후의 첫 번째 대화는 «굿-즈(GOODS) 2주기» 입니다. 이수경은 2017년 진행된 «더-스크랩(THE SCRAP)», «취미관(TasteView, 趣味官)», «PACK F/W 2017»,으로 시작해 지난 2년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강정석, 권순우, 김윤익, 김익현, 유지원, 정홍식과 대화를 합니다.대화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추후 온라인에 기록이 업로드됩니다.

일시: 2018. 1. 6, 오후 2시

장소: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13F 마가레트

«수호랑★반다비의 선물»은 피아★방과후에서 열릴 첫 강의와 대화를 참가자와 함께 기념하려 합니다. 피아★방과후의 공동 운영자인 이수경과 강정석이 참여자 모두에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최대 1개, 본점에 한해)


세부:
강의 ‹플레이어 디자인과 이해›
플레이어는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미 구성된 플레이어를 이해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강의 신청은 여기로 ☞https://goo.gl/forms/1GMvnvkNrXZFHVgz1

1강 ‹플레이어를 디자인하는 법›
소요시간: 1시간 30분~2시간
대상: 누구나
소개: ‹플레이어를 디자인하는 법›은 신생(新生)공간과 신생 이전, 이후의 시간을 플레이어 디자인의 차이에서 찾고, 이러한 디자인의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구체적인 사례와 예시를 바탕으로, 2010년대 한국 미술에서의 게임적 리얼리즘의 발생, 이의 드러난 한계 및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2강 ‹플레이어의 이해›
소요시간: 1시간 30분~2시간
대상: 기획을 하고 있거나, 향후 하려는 미술가
소개: ‹플레이어의 이해›는 강정석의 2012~2016년에 걸친 «비디오 릴레이 탄산(Video Relay TAANSAN)»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입니다. 작가와 작가가 생성한 ‘작품’이라는 상태를 이해하고, 이를 수용하는 행위에서 행사, 혹은 전시를 기획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대화 ‹굿-즈(GOODS) 2주기›
소요시간: 약 3시간
진행: 이수경
참가자: 강정석, 권순우, 김꽃, 김익현, 유지원, 정홍식 (비공개 진행)
2015년 가을에 열린 «굿-즈(GOODS)»는 흥미롭지만 재현하기 어려운 이벤트로 여겨졌고, «굿-즈»의 공동 기획자 중 하나인 강정석, 권순우는 «언리미티드 에디션 7 – 서울 아트북 페어(UNLIMITED EDITION 7 – SEOUL ART BOOK FAIR)»(2015)의 토크 프로그램 ‹(故)굿-즈에 대하여: after dark›에서 이러한 조건이 무엇인지 일부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예상외로,«굿-즈(GOODS)»의 기획팀으로 활동했던 작가, 기획자로부터«굿-즈(GOODS)»의 경험에서 얻은 바를 토대로 새로운 실험을 하는 행사들이 생겨났습니다.

서울의 시간이 정리되지 않고 흘러가는 것은 익숙한 경험입니다. 하지만 용달차의 뒷모습으로 지난 시간을 마무리하기엔 궁금한 점도, 아쉬운 점도, 불분명한 오해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굿-즈(GOODS) 2주기›는 2017년 진행된 «취미관(TasteView, 趣味官)», «PACK F/W 2017», «더 스크랩(THE SCRAP)»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15년 «굿-즈»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과정을 돌아봅니다. 이를 위해 이수경과 강정석은 다양한 질문과 생각,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 대화는 비공개로 이루어지며, 추후 온라인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