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콘노 유키, 틈새에 기획을 세우기

콘노 유키는 한국과 일본의 미술을 오가며 숨이 트이는 틈새를 모색하고 있다. 콘노 유키(Yuki Konno)는 대학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다. 통·번역, 미술 전시 기획 및 비평을 기회가 닿는대로 하고 있다. 2018년 시청각에서 전시 «애프터 10.12»를 기획했고, 올해 5월엔 도쿄도 시나가와구에 위치한 카오스*라운지 고탄다 아틀리에(カオス*ラウンジ 五反田アトリエ)에서 한-일 동시대 미술에 관한 전시, 6월에는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에 위치한 파프룸 갤러리(パープルームギャラリー)에서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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